아들에게 10년간 맞고 살던 80대 父… 그날 벌어진 참극


A씨가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신고해 자수한 점, 고령인 점,
가족들이 B씨로 인해 겪은 고통을 밝히면서 선처를 호소한 점 등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3부(황진구 지영난 권혁중 부장판사)는
지난 5월 살인 혐의를 받는 80대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너무 가슴아픈 일이네요.
A씨가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신고해 자수한 점, 고령인 점,
가족들이 B씨로 인해 겪은 고통을 밝히면서 선처를 호소한 점 등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3부(황진구 지영난 권혁중 부장판사)는
지난 5월 살인 혐의를 받는 80대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너무 가슴아픈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