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양도세 강화가 부른 '검은 금요일'… 외국인도 던졌다


나홀로 폭락한 한국 증시
증세·관세·환율 3대 동시악재
코스피 하루새 126포인트 빠져
세제개편 실망감 트리거된듯
허니문 랠리 두달만에 꺾여
외국인, 열흘만에 매도세 전환
1400원대 원화값도 이탈 키워
특히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아지면서 부담 대상이 확대돼 연말 양도세 회피성 매물이 더 쏟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급격히 확산됐다. 개인 큰손이 많은 코스닥에서는 이 같은 우려가 더 강하다.
한마디로 그간 정부가 공언했던 말을 싹다 뒤집음. 코스피 5천 간다고 하니 정말인줄 알더라 실행!!
오늘이 현정부의 최고점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