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전체 1위···밀워키, 올 시즌 가장 먼저 70승 고지 ‘선착’


다저스 총연봉의 3분의1, 그러고도 MLB 전체 1위···밀워키, 애틀랜타 꺾고 올 시즌 가장 먼저 70승 고지 ‘선착’
최근 10경기에서도 9승1패의 상승세
밀워키의 강점은 마운드다.
프레디 페랄타(13승5패 3.03)를 중심으로 한 선발진
애브너 유리베(2승1패 1.99 29홀드), 제러드 케이닉(3승1패 3.52 22홀드), 닉 미어스(2승3패 2.74 13홀드), 트레버 매길(3승2패 2.31 26세이브)로 이어지는 강력한 불펜이 마운드를 지탱하고 있다.
타선에서 두자릿수 홈런을 친 선수가 3명에 불과하고 규정타석 타자들 중 장타율 5할, OPS 0.800을 넘기는 선수가 한 명도 없음에도 이런 강력한 실점 억제력을 바탕으로 MLB에서 가장 좋은 득실마진 +127을 기록 중이다.
이번 한주는 밀키스, 토롱이로 푸근한 주였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