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횟감’으로 꼽히는 광어·우럭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국민 생선이었는데…앞으로 못먹는다고?” 폐사 속출 이유 보니
작년보다 이른 고수온 위기경보…광어·우럭 폐사 피해 ↑
폐사 피해는 우럭과 광어 등 양식 어종에 집중됐다.
우럭의 지난달 출하량은 작년 같은 달보다 17.5% 줄어든 1017t이다. 이는 전달보다도 21.0% 줄어든 수준이다.
광어의 경우 지난달 출하량은 2.3% 줄어든 3057t으로 집계됐다.
전달보다 4.4% 적다. 광어의 이달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다 광어, 우럭도 싯가로 팔것네요.